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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 든든전세 11차, 모집 일정과 무주택 자격·서류 체크리스트

주거복지·대출 · 2026-11-04 · 약 5분

전세보증금이 걱정돼 허그 든든전세 11차를 찾았다면, 먼저 날짜부터 확인하세요. 11차 수시 모집의 공고 일정은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로 이미 지났습니다. 당시 안내된 물량은 서울 118호를 포함해 총 300호였습니다.

지금 신청을 준비한다면 11차 정보를 자격과 서류를 살펴보는 기준으로 삼고, HUG 모집공고 화면에서 새로 올라온 회차와 접수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고 일정과 실제 청약 접수기간은 구분해 확인하세요.

11차 300호, 어느 지역에 나왔을까?

HUG의 11차 사전 안내에 나온 지역별 물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과 인천이 각각 118호, 116호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11차 300호, 어느 지역에 나왔을까 확인 가이드
11차 300호, 어느 지역에 나왔을까 확인 가이드 참고참고
11차 300호, 어느 지역에 나왔을까?
지역11차 공고 물량
서울118호
인천116호
경기62호
부산4호
합계300호

이 숫자는 지역별 공급 호수입니다. 특정 동네에 원하는 면적과 보증금의 집이 있다는 뜻은 아니므로, 다음 회차에서는 주택별 주소와 금액부터 좁혀 보세요. HUG 11차 사전 안내에서 당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3초 점검: 세대원 모두 무주택인가?

11차 사전 안내의 입주자격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HUG는 신청자뿐 아니라 심사 대상 세대구성원의 주택 소유 여부를 확인하며, 소득과 자산은 심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신청 전 3초 점검: 세대원 모두 무주택인가 확인 가이드
신청 전 3초 점검: 세대원 모두 무주택인가 확인 가이드 참고참고

특히 배우자는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돼 있어도 심사 대상입니다. 유주택 세대에서 나중에 세대를 분리할 예정이라는 이유만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신청자 본인은 집이 없어도 분리 거주하는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본인만 무주택이라는 이유로 신청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할 때까지 입주자격도 유지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한 세대는 한 주택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집 두 곳에 가족이 각각 신청하는 방식은 중복신청에 해당할 수 있으니 한 곳을 고르세요.

계약·청약 전 필수 확인 리스트 · 허그 든든전세 11차

보증금과 거주기간, 숫자로 가늠하기

HUG는 전세보증금을 감정평가로 확인한 인근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책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확인된 인근 시세가 2억 원이라고 가정하면 90%는 1억 8,000만 원입니다. 이는 이해를 돕는 계산이며 특정 주택의 실제 보증금은 주택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과 거주기간, 숫자로 가늠하기 확인 가이드
보증금과 거주기간, 숫자로 가늠하기 확인 가이드 참고참고

계약은 2년 단위이고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3회 재계약해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월세 계약으로 전환할 수 없으며 관리비는 HUG가 아닌 해당 건물의 관리 권한이 있는 관리단에 냅니다.

매입유형도 확인하세요. HUG 안내에 따르면 협의매입형은 최초 임대개시일부터 5년인 임대의무기간 이후 임대인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택별 조건과 제도 설명은 HUG 든든전세주택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택 선택부터 서류 제출까지

HUG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화면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고, 보증금과 전용면적 범위를 설정해 후보를 살펴보세요. 마음에 드는 집은 주소를 적어 두고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도 대조합니다.

신청 흐름은 주택별 정보 확인 → 본인인증과 입주신청 → 무작위 추첨 →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 서류 제출과 자격심사 → 당첨자 발표 순서입니다. 추첨에서 서류제출 대상자로 뽑힌 것과 최종 당첨은 다른 단계입니다.

서류제출 대상자가 되면 신청자와 배우자의 주민등록표등본, 신청자 본인의 상세 가족관계증명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동의서 등 공통서류를 챙깁니다. 등본은 세대 관계와 전입·변동사항 등이 모두 표시되도록 발급하고, 해당 세대구성원 전원이 동의서에 자필 서명해야 합니다.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2026년 공고부터 서류제출 대상자로 선정된 뒤 정해진 기간에 제출하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 한 번 신청이 제한되므로, 발표일과 제출 마감일을 함께 달력에 적어 두세요.

지금 바로 챙길 것

주민등록표등본을 보며 심사 대상 세대원을 적고, 분리된 배우자의 주택 소유 여부까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어 HUG 모집 화면에서 현재 회차의 접수기간과 후보 주택의 보증금·주소를 확인한 뒤,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일과 마감일을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면 다음 단계를 놓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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